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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는 1973년도에 지금의 전신인 장식미술학과가 신설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디자인계를 선도해 온 최정상 대학으로서, 70~90년대 우리나라 전자산업과 자동차산업의 태동과 성장, 2000년대의 IT산업의 형성과 발전에 인적자원의 공급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또한 해외 선진학문을 국내에 보급하는 학문적 선도자 역할과 이의 교육적 구현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전국의 여러 디자인계열 대학에 재직하는 교수와 연구자를 배출해왔다.

현재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에서는 약 180명의 학부생, 70여 명의 관련 석사과정 대학원생과 10여 명의 교수진이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 1973. 3. 장식미술학과 신설
  • 1976.10. 제1회 조형전 '한국인의 손' 개최 전국 5대도시 순회 전시
  • 1979. 3. 산업미술학과로 개칭
  • 1980. 3. 조형학부가 조형대학으로 승격(초대학장: 고 김수근 교수)
  • 1983. 3. 공업디자인학과와 시각디자인학과로 분과
  • 1988. 2. 공업디자인학과 석사과정 신설
  • 1994. 1. 조형대학 독립건물 4호관 이전
  • 1999. 9.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퓨전디자인 전공) 설립
  • 2003. 3. 비IT학과 교과과정 개편지원사업 선정(정보통신부)
  • 2003.12. NC모형제작실 설립
  • 2004. 6. 알리아스 기증식
  • 2009. '유비쿼터스 정보기술(UIT)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구축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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